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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ART COLLECTION
2021. 8. 16 - 8. 29
장소 : 더현대 서울 1F (총 100평 규모)
기간 : 2021. 8. 16 - 8. 29
전시작품 : 총 160점 (테사 소유작 총 32점)

참여작가
데미안 허스트, 마르크 샤갈, 뱅크시, 앤디 워홀, 장 미셸 바스키아, 제프 쿤스, 카우스, 쿠사마 야요이, 키스 해링, 페르난도 보테로





단순한 쇼핑 공간을 뛰어넘어 새로운 구성으로 트렌디한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술 애호가로부터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의 해외 작품과 국내 유명 작가들의 회화∙판화∙조각 등을 선보입니다. 
예술품을 감상∙체험하며 일상의 충전과 더불어, 그 가치를 소장할 수 있는 더현대 서울 'Art Collection'에 초대합니다. 
(더현대 Art Collection 전시 서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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