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OUT
Jean-Michel Basquiat
Untitled
장 미쉘 바스키아는 ‘검은 피카소’, ‘새로운 천재 화가’라고 불리며 당대 최고의 슈퍼스타로 주목받았던 주류 미술계 최초의 흑인 아티스트이다. 키스 해링과 함께 스트릿아트의 틀을 구축하고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앤디 워홀과 공동전시를 개최했으며, 미술사에 각종 최연소 타이틀을 갱신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기도 했다.
유사작품 연평균 수익률 2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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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가능 / 전체 소유권 /
개당 분할 소유권 가격 KRW 1,000
작가 소개
Jean-Michel Basquiat
1960-1988, New York, United States
20대 초반에 슈퍼스타로 떠올라 27살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바스키아는 거칠고 원시적인 화풍에 80년대 미국에서 흑인으로서 느낀 모든 감정을 담아냈다. 비록 활동 기간은 짧았지만, 자본주의와 인종차별 등 세상의 부조리함을 날 것 그대로 다룬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도 예술과 예술 아닌 것의 벽을 허물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앤디 워홀을 뛰어넘는 경매가까지 기록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작품 소개
바스키아풍으로 간직된 80년대 미국의 시대상
본인 스스로 “나는 작업을 할 때 예술이 아니라 삶에 대해 생각하려고 한다”고 언급했을 만큼 그림 속에 현실을 녹여냈던 바스키아는 을 통해 198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자본주의를 다루었다. 당시 미국은 역사상 최악의 불황기로, 세계 시장 속 다른 나라와의 경쟁에서 패배할지 모른다는 공포심에 사로잡혀 있던 시기였다. 모든 가치가 자본으로 매겨지는 시대, 누가 더 우위에 있는지 끊임없이 비교분석하던 80년대 미국의 시대상은 달러 기호($)와 저울을 통해 작품 속에 영원히 기록되었다. 뿐만 아니라 80년대는 바스키아가 가난한 거리 예술가에서 주류 미술계가 주목하는 슈퍼스타로 거듭났던 시기였다. 에서는 유명세를 갈망했던 만큼 끊임없이 다른 예술가들과 스스로의 가치를 저울질했을 바스키아의 야망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 작품은 미국의 유명 아트 딜러이자 앤디 워홀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가져다 준 도로시 블루(Dorothy Blau)의 아들이 소장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투자 정보
S&P 500을 압도하는 가치 상승률 (1,354%)
전문가 감정가 USD 75,000 - 125,000
유사 작품 연평균 수익률 22.70 %
동일 작가의 작품 역대 경매 최고가 USD 110,487,500 (한화 약 1,248억)
유사작품 수익률
본 작품의 내재적 특성 (작품 크기, 유형, 매체, 창작연도, 표현 기법)이 유사한 작품 중 경매에서 거래된 이력이 있는 모든 작품의 가격 상승률은 아래와 같다.
purchasePrice
USD 2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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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49,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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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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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2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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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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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110,000
175% ( 10 years)
* 본 화면에 표시된 수치에는 과거 경매 거래가와 그에 따른 수수료가 포함된, 유가 증권이 아닌, 순수 미술 작품에 대한 수익률이 반영됐습니다. 해당 수익률은 테사(TESSA)를 통해 거래된 작품의 수익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단순 참고자료일 뿐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디어
문서
작품 위치
주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8길 55 평화빌딩 A동 스테이션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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