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OUT
Keith Haring
Untitled
키스 해링(Keith Haring)은 고급예술과 대중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을 재정의한 8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팝 아티스트다. 장-미쉘 바스키아와 함께 그래피티 아트를 주류 예술로 끌어올렸으며, 공공예술∙상업활동 등을 통해 ‘모두를 위한 예술’을 펼쳤다.
유사작품 연평균 수익률 62.00%
소유권 판매율 %
구매 가능 / 전체 소유권 /
개당 분할 소유권 가격 KRW 1,000
작가 소개
Keith Haring
1958-1990, NewYork, United States
① 이해하기 쉬울 것 ② 접하기 쉬울 것. 지하철역 광고판의 낙서로 이름을 알린 키스 해링(Keith Haring)에게 이 두 가지는 평생의 예술 철학이었다.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었던 그는 길거리 벽화를 그렸고, 누구나 그림을 가질 수 있게 하고자 상업예술에 뛰어들었으며 아이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했다. AIDS로 길지 못한 삶이었지만, 직접 재단을 세우고 자선단체를 지원하기까지 했던 키스 해링. 꿈꾸는 세상을 이루고자 한평생 치열하게 노력한 만큼, 시대에 필요한 문제의식과 그에 걸맞는 작품을 선보이며 예술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작품 소개
그 자체로 키스 해링의 예술 철학
단골 펍의 주인 프랭크를 위한 선물이었던 은 여러 면에서 키스 해링의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 스튜디오 소품으로 추정되는 고무 재질 커버에 래커 스프레이를 칠한 작업 방식에서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 그래피티의 자유분방함이, ① 하트와 ② 웃는 얼굴에서는 해링의 대표적인 심볼이 떠오른다.

① 하트는 동성애자로서 차별에 반대했던 그의 가치관이자 ‘모든 사람을 있는 그대로 수용한다’는 메시지다.
② 웃는 얼굴은 해링이 스타 작가로 거듭난 첫 개인전의 도록 표지로 쓰여 더욱 친숙한데, 1980년에 처음 등장해 이듬해 11월 눈이 3개인 버전(Three-eyed Face)으로 변형되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의 제작 연도가 1980년-1981년 사이임을 추측할 수 있다. 뒷면에 이니셜 K.H가 거대한 서명처럼 자리잡은 는 심볼 뿐 아니라 이전까지 예술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재와 재료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키스 해링의 시그니처인 작품이다.

한편 은 키스 해링이 프랭크에게 보낸 친필 메모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가치와 희소성이 매우 높다.
투자 정보
2019 거래 횟수 총 500회 이상의 최상위 유동성
전문가 감정가 USD 80,000 – 140,000
유사 작품 연평균 수익률 62.00%
동일 작가의 작품 역대 경매 최고가 USD 5,600,000 (한화 약 66억)
유사작품 수익률
본 작품의 내재적 특성 (작품 크기, 유형, 매체, 창작연도, 표현 기법)이 유사한 작품 중 경매에서 거래된 이력이 있는 모든 작품의 가격 상승률은 아래와 같다.
salePrice
USD 149,000
165% ( 4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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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120,000
650% ( 4 years)
salePrice
USD 332,754
210% ( 6 years)
salePrice
USD 327,750
210% ( 6 years)
* 본 화면에 표시된 수치에는 과거 경매 거래가와 그에 따른 수수료가 포함된, 유가 증권이 아닌, 순수 미술 작품에 대한 수익률이 반영됐습니다. 해당 수익률은 테사(TESSA)를 통해 거래된 작품의 수익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단순 참고자료일 뿐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디어
문서
작품 위치
주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8길 55 평화빌딩 A동 스테이션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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